[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소방서는 최근 양산시 북부동 소재 2층 유흥주점에서 화재가 발생, 자칫 대형인명피해가 발생 될 수 있었던 상황에서 대원들의 신속한 인명구조와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28일 밝혔다.
소방당국은 도착 즉시 화재가 발생한 건물 내 거주자 5명을 신속하게 구조하였으며, 40명의 소방력과 14대의 차량을 동원해 인접 건물의 연소확대 저지에 총력을 기울여 대형피해를 막는데 성공했다.
또한 미처 탈출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각 층마다 일일이 대원들을 투입해 만일에 대비해 건물 내부를 꼼꼼히 수색하는데 주력했다.
화재는 발빠른 초기대응으로 1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소방서 추산 약 820만원(부동산 770만원·동산 5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자 소방당국 및 경찰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도착 즉시 화재가 발생한 건물 내 거주자 5명을 신속하게 구조하였으며, 40명의 소방력과 14대의 차량을 동원해 인접 건물의 연소확대 저지에 총력을 기울여 대형피해를 막는데 성공했다.
또한 미처 탈출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각 층마다 일일이 대원들을 투입해 만일에 대비해 건물 내부를 꼼꼼히 수색하는데 주력했다.
화재는 발빠른 초기대응으로 1시간만에 진화되었으며 소방서 추산 약 820만원(부동산 770만원·동산 5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자 소방당국 및 경찰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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