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새해 현장행정을 이어나갔다.
한 대행은 지난 3일 고성군 당항항 공사현장과 ‘관인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살폈다.
먼저 한 권한대행은 지방어항인 고성군 당항항 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고성군 당항항 시설공사는 어민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22억5600만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을 위한 방파제 보강 및 어민편의를 위한 물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당항항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돼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 대행은 지난 3일 고성군 당항항 공사현장과 ‘관인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살폈다.
먼저 한 권한대행은 지방어항인 고성군 당항항 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고성군 당항항 시설공사는 어민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22억5600만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을 위한 방파제 보강 및 어민편의를 위한 물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4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당항항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돼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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