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시가 9~18일 8일간 읍면동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읍면동 순회간담회는 ▲읍면동 현황보고 ▲주요시정 보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과 격이 없는 대화의 시간을 통해 양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읍면동 순회간담회에서는 국민체육센터 내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동면 석·금산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 공암마을 입구 세월교 재가설 추진, 상북스포츠파크 조성, 하북 용연마을 경로당 리모델링, 북부시장 메인간판 설치, 양주동 주공7단지 인근 고속도로 방음벽 설치, 우방아이유쉘아파트 앞 과속카메라 설치, 서창동 북부마을~용당마을 농로 확장, 소주마을 경로당 증축, 경동스마트∼대승2차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주민들의 크고 작은 건의사항에 대해 완료 했거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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