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행사업비 절감·100% 정규직 전환 추진
全직원들 ‘청렴·청결·친절’ 3대운동도 몸소 실천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모든 임직원의 조직역량을 결집시켜 올해 최우수 공기업 육성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공사는 2017년 사업수익 개발분야 57억1000만원, 시설운영분야 47억9000만원, 총 105억원 사업수익 달성과 체육시설 이용인원 전년대비 12% 증가한 131만6000명, 수입 약 4억8000만원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는 올해에도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을 역점시책으로 정해 모든 임직원이 조직역량을 결집해 경영평가 중점과제인 대행사업비 절감 및 처리수질관리 철저, 100% 정규직 전환에 따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 복리증진과 ‘깨끗한 시정, 하나된 김해’실현을 위해 ‘청렴·청결·친절’ 3대운동 정착 생활화에 중점을 두고 전직원이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서부복합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서부노인종합복지관 ▲불암동주민센터 ▲한림면사무소는 개관일에 맞춰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시설 관리분야에서는 실험실(3곳) 정도관리‘현장평가’ 및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화목·장유·대동·진영맑은물순환센터 4곳에 대해 오는 7~12월 악취기술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공사는 체육시설 11곳, 환경시설 28곳의 시설물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관리 비용 절감과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全직원들 ‘청렴·청결·친절’ 3대운동도 몸소 실천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모든 임직원의 조직역량을 결집시켜 올해 최우수 공기업 육성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공사는 2017년 사업수익 개발분야 57억1000만원, 시설운영분야 47억9000만원, 총 105억원 사업수익 달성과 체육시설 이용인원 전년대비 12% 증가한 131만6000명, 수입 약 4억8000만원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사는 올해에도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을 역점시책으로 정해 모든 임직원이 조직역량을 결집해 경영평가 중점과제인 대행사업비 절감 및 처리수질관리 철저, 100% 정규직 전환에 따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민 복리증진과 ‘깨끗한 시정, 하나된 김해’실현을 위해 ‘청렴·청결·친절’ 3대운동 정착 생활화에 중점을 두고 전직원이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서부복합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서부노인종합복지관 ▲불암동주민센터 ▲한림면사무소는 개관일에 맞춰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시설 관리분야에서는 실험실(3곳) 정도관리‘현장평가’ 및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화목·장유·대동·진영맑은물순환센터 4곳에 대해 오는 7~12월 악취기술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공사는 체육시설 11곳, 환경시설 28곳의 시설물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관리 비용 절감과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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