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하천, 소규모공공시설물 정비사업 등 24개소 대상
[함안=최성일 기자]경남 함안군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군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은 지방하천 6개소 79억 원, 소하천 16개소 50억 원, 소규모공공시설물 2개소 6억 원 등으로 총 24개소에 올해만 135억, 오는 2021년까지 총 1136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중 18개소는 우수기 이전에 조기 준공해 재해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며, 국도비 보조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하천 2개소와 소하천 4개소는 오는 2021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방하천 정비사업 중 ‘신음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가야읍 신음·광정천 7.88km 구간에 282억 원을 들여 오는 2020년까지 축제, 보축, 자연형 여울 조성 등을 추진한다.
‘석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군북·법수면 석교천 일원 7.36km에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498억 원을 들여 강주제 개수(L=2.4km), 생태정화습지 조성 등을 실시한다.
또한 하천유지관리사업으로 군북 석교천 유동지구와 명관천 명동지구, 함안 함안천(지방하천), 칠북 영동천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17억 원을 들여 유실된 호안과 낮은 축제를 정비해 상반기 내 준공예정이다.
군북 탑골소하천 등 11개소와 소규모 공공시설물 2개소는 군 자체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실시설계 후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가야 백세·양포천, 법수 윤외천은 올해 행정절차와 토지보상을 거쳐 오는 2019년부터 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 2020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함으로써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은 “여름철 우기 전에 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추진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상반기 예산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사업진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함안=최성일 기자]경남 함안군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군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은 지방하천 6개소 79억 원, 소하천 16개소 50억 원, 소규모공공시설물 2개소 6억 원 등으로 총 24개소에 올해만 135억, 오는 2021년까지 총 1136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중 18개소는 우수기 이전에 조기 준공해 재해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며, 국도비 보조사업을 추진 중인 지방하천 2개소와 소하천 4개소는 오는 2021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방하천 정비사업 중 ‘신음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가야읍 신음·광정천 7.88km 구간에 282억 원을 들여 오는 2020년까지 축제, 보축, 자연형 여울 조성 등을 추진한다.
‘석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군북·법수면 석교천 일원 7.36km에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오는 2021년까지 498억 원을 들여 강주제 개수(L=2.4km), 생태정화습지 조성 등을 실시한다.
또한 하천유지관리사업으로 군북 석교천 유동지구와 명관천 명동지구, 함안 함안천(지방하천), 칠북 영동천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총 17억 원을 들여 유실된 호안과 낮은 축제를 정비해 상반기 내 준공예정이다.
군북 탑골소하천 등 11개소와 소규모 공공시설물 2개소는 군 자체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실시설계 후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가야 백세·양포천, 법수 윤외천은 올해 행정절차와 토지보상을 거쳐 오는 2019년부터 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 2020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함으로써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은 “여름철 우기 전에 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추진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상반기 예산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사업진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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