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후 4월 군민의날 시상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이 군민상 후보자 신청을 오는 3월5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울주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에 기여한 주민에게 주는 상으로, ▲지역개발 ▲교육·문화·체육 ▲효행 ▲사회봉사 등 모두 4개 부문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3년 이상 울주군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있거나, 울주군에 직장을 둔 출향인사 중 각 부문에 공적이 현저한 사람 가운데 읍·면장이나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각 1부, 기타 공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울주군 총무과나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군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하며, 시상은 오는 4월에 개최되는 제27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수 총무과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 공공기관·시민단체 등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이 군민상 후보자 신청을 오는 3월5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울주군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에 기여한 주민에게 주는 상으로, ▲지역개발 ▲교육·문화·체육 ▲효행 ▲사회봉사 등 모두 4개 부문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3년 이상 울주군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있거나, 울주군에 직장을 둔 출향인사 중 각 부문에 공적이 현저한 사람 가운데 읍·면장이나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각 1부, 기타 공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울주군 총무과나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군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하며, 시상은 오는 4월에 개최되는 제27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수 총무과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군민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 공공기관·시민단체 등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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