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경남 밀양시 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가곡주공아파트 무료급식소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복지상담실 운영 결과 대상자들의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대상자와의 유대관계 강화로 행정 신뢰도가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에 오는 11월30일까지 10개월 간 복지상담 실을 운영한다.
상담의 주된 내용은 2018년 변경된 사회복지제도 안내, 신청 가능한 복지서비스 중 누락된 서비스 신청 접수,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알코올의존 등 안전에 취약한 가구 방문 확인, 각종 복지제도 관련 안내 등이며 이를 통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실천할 예정이다.
이호림 동장은 “복지상담실 운영으로 내방 민원 대응 중심의 복지행정에서 탈피하여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 추진이 가능할 것이다. 복지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복지상담실 운영 결과 대상자들의 서비스 상담 및 신청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대상자와의 유대관계 강화로 행정 신뢰도가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에 오는 11월30일까지 10개월 간 복지상담 실을 운영한다.
상담의 주된 내용은 2018년 변경된 사회복지제도 안내, 신청 가능한 복지서비스 중 누락된 서비스 신청 접수,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알코올의존 등 안전에 취약한 가구 방문 확인, 각종 복지제도 관련 안내 등이며 이를 통해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실천할 예정이다.
이호림 동장은 “복지상담실 운영으로 내방 민원 대응 중심의 복지행정에서 탈피하여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행정 추진이 가능할 것이다. 복지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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