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청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쌀(10kg) 60포 후원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8-02-0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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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최성일 기자]울산 울주군은 지난2일 청량면사무소에서 ‘청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청사모 회장 서억수)’이 사랑의 쌀(10kg) 6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사모는 2003년 1월에 구성된 지역 자생단체로 15년째 꾸준한 지역 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청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지역 내 복지사각계층 및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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