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공인중개사 소장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시내 사거리 및 장터주위에 있는 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한편 회원이 140명인 공인중개사협회 함안군지회는 경남도내 군 단위 중 회원 수가 가장 많으며 안전한 부동산거래를 위해 무등록 중개 행위, 무분별한 컨설팅 업체를 통한 중개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은주 지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군민들에게 밝고 깨끗한 함안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동네 환경지킴이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