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번 대학생 인턴 참여자 102명을 대상으로 근무소감 발표와 취업특강을 열었다.
인턴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지난달 8일부터 지난 9일까지 행정 및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기업체 등에 배치돼 실무경험을 쌓았다.
이날 참여자들은 행정인턴 활동 동영상을 시청하고 근무소감을 발표한 뒤 시 강소기업 홍보와 취업특강을 들었다.
영산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취업특강에서는 지역 인재의 지역 취업의 필요성 및 방법 등을 안내했다.
기업체 근무활동에 참여한 대학생은 “한 달 동안 날씨가 추워서 출퇴근이 다소 힘들었지만 그동안의 아르바이트와는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향후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턴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지난달 8일부터 지난 9일까지 행정 및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기업체 등에 배치돼 실무경험을 쌓았다.
이날 참여자들은 행정인턴 활동 동영상을 시청하고 근무소감을 발표한 뒤 시 강소기업 홍보와 취업특강을 들었다.
영산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취업특강에서는 지역 인재의 지역 취업의 필요성 및 방법 등을 안내했다.
기업체 근무활동에 참여한 대학생은 “한 달 동안 날씨가 추워서 출퇴근이 다소 힘들었지만 그동안의 아르바이트와는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향후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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