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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주)는 2017년 기준 약 173만톤의 철강제품을 생산하여 전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 이번 규제안 발효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이상협 세관장은 동국제강(주) 관계자로부터 무역확장법 232조 발동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외통관 애로 해소를 위한 관세청 정책 등을 설명하고 관세행정상 지원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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