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에서 2017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확정의 건, 임의 선임의 건 등을 심의·확정하고, 문화원 운영협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원에서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문화강좌·문화학교 운영, 국내·외문화유적지 답사, 명사초청강연회·군민휘호대회·학술토론회 개최, 지역문화 소식지 ‘함안문화’ 발간 등 지역의 전통문화 발전계승을 위한 사업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함안 문화의 풍요로운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배움의 과정을 마련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안문화원은 1966년에 개원해 현재 회원수 581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의 발굴·계승과 군민 문화 활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 사업을 계획·운영해오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