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초동면 이장협의회,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8-03-19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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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 초동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선순)는 지난 16일, 초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심폐소생술 교육을 가졌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4분’으로 4분이 경과하면 뇌 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초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응급처치가 중요하며, ‘골든타임’을 실현하기 위해서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숙지해야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습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은 ‘우리도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남다른 각오로 체험에 임했다.

    이선순 이장협의회장은 “오늘 교육이 여러 명의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켜줄 것이라 기대되며 꾸준한 교육과 실습으로 심폐소생술을 몸에 익혀 소중한 생명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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