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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을 통해 경남도교육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홍보‧교육,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장애인 생산품 판매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경남 장애인 단체는 장애인 직업 재활 및 고용 확대와 함께 장애인 생산품을 다양화하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의 도내 최대 구입처인 경남교육청은 향후 협약 이행을 통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로 도내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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