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최성일 기자]창녕군은 스마트시대에 발맞추어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하게 군민을 보호하고자 도시공원에 설치된 CCTV의 시각적 기능에 청각적 기능을 결합한 ‘지능형 이상음원 탐지시스템’을 확대 구축했다고 밝혔다.
군비 5,8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지능형 이상음원 탐지시스템’은 기 설치된 CCTV에 음원수집기를 설치, 현장의 비명 및 충돌음 등 위급 소리를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에서 감지해 신속하게 사건·사고가 해결되도록 길을 터주는 주요 방범역할을 담당한다.
지난해 도시공원의 CCTV와 비상벨 등의 설치 의무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힘입어 만옥정공원, 남지공원, 함박산공원 등 도시공원 10개소에 구축된 이 시스템으로 군은 안전사각지대 최소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다중이용시설에 군비 5,600만원을 투입해 공공 무선인터넷(Wi-Fi) 구축사업도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창녕군 공설장례식장을 비롯한 주요 다중시설 6개소에서 누구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는 대군민 서비스를 확대했다.
군비 5,8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지능형 이상음원 탐지시스템’은 기 설치된 CCTV에 음원수집기를 설치, 현장의 비명 및 충돌음 등 위급 소리를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에서 감지해 신속하게 사건·사고가 해결되도록 길을 터주는 주요 방범역할을 담당한다.
지난해 도시공원의 CCTV와 비상벨 등의 설치 의무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힘입어 만옥정공원, 남지공원, 함박산공원 등 도시공원 10개소에 구축된 이 시스템으로 군은 안전사각지대 최소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다중이용시설에 군비 5,600만원을 투입해 공공 무선인터넷(Wi-Fi) 구축사업도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창녕군 공설장례식장을 비롯한 주요 다중시설 6개소에서 누구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는 대군민 서비스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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