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경찰서가 지난 1일 양산시 물금 황산공원 벚꽃축제를 맞이 하여 보행자 우선의 교통약자보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비교통계 과ㆍ계장, 교통관리계직원이 참여해 어린이, 노인, 이륜차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개됐으며,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포돌이ㆍ포순이 포토존’ 등 이색이벤트를 마련, 가족끼리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해 주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사람이 편리하고 안전한 길을 만들겠다는 보행자 중심의 보행 문화 추진 계획인 ‘호호호 마실길’을 집중 홍보하고, 이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교통안전질서를 잘 지키겠다는 릴레이 다짐 방명록 작성을 통해 스스로가 교통질서 다짐을 손글씨로 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산경찰서는 교통약자 안전교육 강화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사람이 먼저’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비교통계 과ㆍ계장, 교통관리계직원이 참여해 어린이, 노인, 이륜차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개됐으며,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포돌이ㆍ포순이 포토존’ 등 이색이벤트를 마련, 가족끼리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해 주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사람이 편리하고 안전한 길을 만들겠다는 보행자 중심의 보행 문화 추진 계획인 ‘호호호 마실길’을 집중 홍보하고, 이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교통안전질서를 잘 지키겠다는 릴레이 다짐 방명록 작성을 통해 스스로가 교통질서 다짐을 손글씨로 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산경찰서는 교통약자 안전교육 강화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사람이 먼저’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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