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署, 신호제어기 관리명판 부착 완료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8-04-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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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최성일 기자] 경남 양산경찰서가 시 지역내 교통신호제어기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 ‘교통신호기 관리대장’ 업데이트로 부여된 양산신호 관리번호를 신호제어기에 부착하여 선제적 교통관리에 나섰다.

    양산 유입인구 및 차량증가에 따른 교통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된 교통신호제어기 사업은 총 485곳에 일제정비가 이뤄졌고 1, 2단계별 추진경과에 따라 총 사업기간은 3월5일~4월15일 진행됐다.

    이번 신호제어기 관리명판 부착계획에 따라 최근 급증하는 교통수요를 고려, 체계적인 신호기 관리가 이뤄지고 신호기 고장시 번호만 알려주면 신속한 민원응대를 통한 시민의 편의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양산경찰서 관계자는 "관리명판 부착 용역사업 완료 후 부착 실태를 최종 점검하고 관리명판을 지속적으로 보완, 철저히 관리하여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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