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봄 행락철 사고 주의’ 전세버스 특별 점검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8-04-22 1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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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경찰서가 4~5월 봄 행락철 수학여행, 소풍, 축제 등 수송수요 증가에 따른 대형버스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양산시청과 합동으로 주요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강도 높은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날 홍보는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좌석안전띠 착용, 운전자의 운행 중 안전사고 예방수칙 실천 여부, 차량 내 각조 안전장치 유지관리 상태’등 종사자와 차량의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차고지외 밤샘주차 근절 홍보물 배부, 민원다발지역에 밤샘주차가 근절되도록 계도했다.


    김동욱 양산경찰서 서장은 “이번 특별 지도ㆍ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세버스를 이용하기 기대한다”라며 “즐겁게 봄나들이의 정취에 만끽하는 시민들도 즐거움과 함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집중 홍보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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