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 제8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 수상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8-04-22 14: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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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이 지난 4월 18일(수), 오후 6시 30분 서울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룸에서 열린 병원신문 창간 32주년 기념식 및 제8회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시상식에서 CEO부문을 수상하였다.

    대한병원협회는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 선정이유로 “은성의료재단 구정회 이사장은 1978년 구정회정형외과와 문화숙산부인과를 시작으로 1991년 은성의료재단을 설립해, 지난 40여년 간 부산, 경남, 경북지역 내 11개 병원, 300여명의 의료진, 1,500여명의 간호사 포함 총 3,200여명의 직원들과 총 3,000여 병상을 갖추고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공익의료기관으로 발전시켜왔고, 의료 부문 외에도 부산지역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이사장, (사)부산U-City IoT협회장,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장, 부산문화재단 이사, 부산국제교류재단 이사 등을 역임, 부산시의 사회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1995년 좋은삼선병원 개원 이래 매년 장학사업을 통해 소년소녀가장과 저소득층 모범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한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대한병원협회가 병원신문 창간기념식을 맞아 병원계 발전에 공로가 큰 전·현직 병원CEO와 병원문화 창달 및 병원시스템 개선에 공로가 큰 병원인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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