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안내판 설치는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기초로 선정된 희망순찰 지역 71개소에 대해 “여기는 희망순찰지역입니다”라는 안내판을 설치해 의견 반영 결과를 알리고, 순찰차 내에 탄력순찰 노선지도를 비치하고,
시민 단체등과의 합동순찰과 방범등 설치 등 치안환경 개선으로 범죄예방은 물론이고 치안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화 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김동욱 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발생 빈도와는 무관하게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장소가 존재한다고 밝히고 이러한 장소들에 대한 치안환경 디자인 등 다각적인 노력과 관심을 통해 해소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