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청 8층 비둘기홀에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신규 위촉직 위원 위촉장 수여와 2017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활동실적 보고를 비롯해 '2018년 운영계획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과 가정폭력·성매매 등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롭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우리 지역의 아동과 여성이 폭력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신규 위촉직 위원 위촉장 수여와 2017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활동실적 보고를 비롯해 '2018년 운영계획과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과 가정폭력·성매매 등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롭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우리 지역의 아동과 여성이 폭력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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