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대회서 10팀 선정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지난 4월30일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자원을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사회적기업 창업 BOOM UP 경진대회'를 올해 처음 실시, 10개팀을 선정했다.
3월8일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3월19일부터 4월13일까지 접수를 받아 18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을 대상으로 4월16일부터 18일까지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및 창업 로드맵 수립, 멘토링 등 실습위주의 심화학습을 운영하며 참가팀 전원 수료했다.
이 중 사업계획 보완 등의 이유로 5개팀이 제외되고, 13팀이 경진대회에 참여해 초ㆍ중ㆍ고 진로수업 및 입시컨설팅을 사업 계획으로 한 '꿈다미', 유아숲 교육원을 창업할 '온김해생태촌연구소' 등 10개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에 대해서는 창업자금으로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되며, 자문 컨설팅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허성곤 시장은 “사회적 가치와 사회문제 해결, 일자리가 동시에 창출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가 지난 4월30일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자원을 발굴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사회적기업 창업 BOOM UP 경진대회'를 올해 처음 실시, 10개팀을 선정했다.
3월8일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3월19일부터 4월13일까지 접수를 받아 18팀이 참가했으며 참가팀을 대상으로 4월16일부터 18일까지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및 창업 로드맵 수립, 멘토링 등 실습위주의 심화학습을 운영하며 참가팀 전원 수료했다.
이 중 사업계획 보완 등의 이유로 5개팀이 제외되고, 13팀이 경진대회에 참여해 초ㆍ중ㆍ고 진로수업 및 입시컨설팅을 사업 계획으로 한 '꿈다미', 유아숲 교육원을 창업할 '온김해생태촌연구소' 등 10개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에 대해서는 창업자금으로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되며, 자문 컨설팅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허성곤 시장은 “사회적 가치와 사회문제 해결, 일자리가 동시에 창출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