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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의창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주)MBC경남 주관으로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1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안상수 창원시장 등이 참석해 모범어린이상을 수여했으며,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희망의 박을 터트리는 퍼포먼스 등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119안전체험, 상상놀이터, IT체험관, 어린이 ‘블레이드 챔피언십’과 어린이 프리마켓 ‘나누장’ 등 아동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체험위주의 프로그램과 도심속에서 접하기 힘든 동물·곤충놀이터, 말타기 체험 등 친환경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매직쇼, 인형극, 태권도, 댄스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로 행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창원시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려 전통놀이와 에어바운스 등 각종 체험활동이 이뤄졌고, ▲마산회원구 삼각지 공원에서는 창원시학원연합회주관으로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과 각종 만들기, 먹거리코너 등이 운영됐으며, ▲도계체육공원 운동장 등 10개 읍면동 지역에서는 전교조창원초등지회에서 ‘잘 놀아야 잘 큰다’란 주제로 마을단위 전통놀이와 놀이마당, 체험활동 등 풍성한 행사를 열어 참여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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