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경남도농업자원관리원이 28일 밀양시 상남면 예림리 벼 재배포장 논 1ha에서 올해 고품질 벼 종자의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성재경 도농업자원관리원장은 이앙기를 시운전하며 모내기를 시연하고 농업자원관리원 직원 등과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실시한 모내기 종자는 조생종인 조평으로 도복(작물이 비나 바람 따위에 쓰러지는 일)과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한 고품질 쌀이며, 올해 모내기는 28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도농업자원관리원은 조평, 해담쌀 등 조생종 품종과 영호진미 등 7개 품종을 18.9ha 재배포장에서 생산하여 국립종자원에 공급하고 농가에는 고품질 쌀 재배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벼 2기작 시험 및 친환경 재배, 88개 벼 품종의 특성별 비교 시범포장을 마련하여 도민들이 영농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성재경 경상남도농업자원관리원장은 “농가에서 생산한 질 좋은 쌀로 소비자들이 더 맛있는 밥을 먹게 되길 바라며, 소비자가 원하고 농가가 희망하는 고순도 우량종자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성재경 도농업자원관리원장은 이앙기를 시운전하며 모내기를 시연하고 농업자원관리원 직원 등과 올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이날 실시한 모내기 종자는 조생종인 조평으로 도복(작물이 비나 바람 따위에 쓰러지는 일)과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우수한 고품질 쌀이며, 올해 모내기는 28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도농업자원관리원은 조평, 해담쌀 등 조생종 품종과 영호진미 등 7개 품종을 18.9ha 재배포장에서 생산하여 국립종자원에 공급하고 농가에는 고품질 쌀 재배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벼 2기작 시험 및 친환경 재배, 88개 벼 품종의 특성별 비교 시범포장을 마련하여 도민들이 영농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성재경 경상남도농업자원관리원장은 “농가에서 생산한 질 좋은 쌀로 소비자들이 더 맛있는 밥을 먹게 되길 바라며, 소비자가 원하고 농가가 희망하는 고순도 우량종자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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