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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팔판점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한 양질의 전문적 일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양질의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치되었다.바리스타 전문교육을 받은 어르신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한 커피, 노인일자리 생산품인 커피콩빵 등 다양한 메뉴로 복지관의 이용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르신 바리스타 총 6명이 2인 1조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대 근무하며 복지관 휴관일(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에는 실버카페 역시 휴무이다.
작년에 개점한 달보드레 장유점에 이어 팔판점까지 오픈하면서 김해시는 총5개 지점(칠암, 화정, 장유, 진영, 팔판)의 달보드레 카페가 생겼으며, 올해 안에 하나 더 오픈할 예정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고령화시대에 젊은이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역시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중요해지는 만큼 앞으로도 할머니맘 사업단이나 노노케어와 어르신 바리스타 등 양질의 노인일자리가 계속 생겨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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