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제 성료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8-10-15 14: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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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최․주관한“제8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제”가 10월 13일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합창제는 양산, 부산, 울산, 거제, 경주에서 총 10개팀의 초등학생 합창팀이 참가하여 초등청소년의 연령에 어울리는 발랄한 동요곡 등을 맑고 고운 음색과 발랄한 율동으로 합창하는 모습을 연출해 합창제를 찾은 관중들의 큰 호응과 환호를 받았다.

    10개 팀의 치열한 경연 결과, 가남초등학교(양산시)의 가남위더스합창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울산중구소년소녀합창단(울산시)과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부산시)이 각각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양산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합창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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