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최성일 기자]
장진규 마산합포구청장은 지난18일 관내 시설물·공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환경 조성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장 구청장은 현동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은 우산천 일대를 둘러보며 산책로 이상여부, 시설물 안전여부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우산천은 7.5㎞구간 중 약4㎞구간에 하천 제방길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로 사용하고 있다.
이어 만날재 공영주차장 공사예정지를 찾아 사업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과 정밀시공을 당부했다.
만날재 공영주차장은 오는 30일에 공사를 시작하여 12월에 26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되면 무학산을 찾는 등산객과 만날재 방문객 주차난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장 구청장은 “우산천 일대 시설물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각종 공사장 내에서의 안전사고 방지는 물론 공사장 인근 안전 위해요소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환경 조성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장진규 마산합포구청장은 지난18일 관내 시설물·공사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환경 조성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장 구청장은 현동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은 우산천 일대를 둘러보며 산책로 이상여부, 시설물 안전여부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우산천은 7.5㎞구간 중 약4㎞구간에 하천 제방길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로 사용하고 있다.
이어 만날재 공영주차장 공사예정지를 찾아 사업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과 정밀시공을 당부했다.
만날재 공영주차장은 오는 30일에 공사를 시작하여 12월에 26면의 주차공간이 마련되면 무학산을 찾는 등산객과 만날재 방문객 주차난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장 구청장은 “우산천 일대 시설물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각종 공사장 내에서의 안전사고 방지는 물론 공사장 인근 안전 위해요소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사환경 조성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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