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 국제자매도시인 무나카타시 소속 히라시마씨와 쿠니모토 쇼고(26·계약검사과 주사)가 20일까지 6박7일간의 일정으로 김해시의 행정업무를 벤치마킹 한다.
이들은 김해시의 총무과, 관광과, 문화재과, 문화예술과, 안전도시과 등에 배치돼 사전에 희망한 연수주제를 중심으로 시설 견학과 관련업무 교육을 받았다.
그동안 가야테마파크 등지서 관광객 유치 노하우를, 시 365안전센터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보안시스템의 방범 전반을 견학하는 등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했다.
시 관계자는 “격년제로 운영하는 자매도시 공무원 상호교류가 행정·문화·산업·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두 도시 간에 발전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후쿠오카현에 있는 무나카타시와 1992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해 스포츠·미술·박물관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김해시가 맺은 첫 국제자매도시 결연으로 가장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이들은 김해시의 총무과, 관광과, 문화재과, 문화예술과, 안전도시과 등에 배치돼 사전에 희망한 연수주제를 중심으로 시설 견학과 관련업무 교육을 받았다.
그동안 가야테마파크 등지서 관광객 유치 노하우를, 시 365안전센터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보안시스템의 방범 전반을 견학하는 등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했다.
시 관계자는 “격년제로 운영하는 자매도시 공무원 상호교류가 행정·문화·산업·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두 도시 간에 발전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후쿠오카현에 있는 무나카타시와 1992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해 스포츠·미술·박물관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김해시가 맺은 첫 국제자매도시 결연으로 가장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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