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윤희) 청소년참여위원회 ‘다온’은 지난17일, 제6회 경상남도 청소년참여대회에서 참여위원회 부문 최우수 기구로 선정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6회를 맞이하는 경상남도청소년참여대회는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14개 기관, 18개 참여기구 150여명이 모여 참여기구 활동을 공유하고, 정책제안 발표 및 참여기구 교류활동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와 청소년참여위원회‘다온‘이 참가하여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을 발표했으며, 지역의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의 기여도와 발표의 창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한영 위원회장은 “청소년참여대회를 통하여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정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걸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참여위원회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윤희) 청소년참여위원회 ‘다온’은 지난17일, 제6회 경상남도 청소년참여대회에서 참여위원회 부문 최우수 기구로 선정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6회를 맞이하는 경상남도청소년참여대회는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14개 기관, 18개 참여기구 150여명이 모여 참여기구 활동을 공유하고, 정책제안 발표 및 참여기구 교류활동으로 진행됐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와 청소년참여위원회‘다온‘이 참가하여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을 발표했으며, 지역의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의 기여도와 발표의 창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한영 위원회장은 “청소년참여대회를 통하여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정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걸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참여위원회의 활발한 활동과 지역 청소년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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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17일, 제6회 경상남도 청소년참여대회에서 도지사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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