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겨울철 건조한 기후에 따른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 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총력 예방태세에 돌입했다.
마산합포구는 창원시 전체 산림면적의 40%에 달하는 17,006ha의 산림이 있고 산연접지 면적이 상당해 도로 및 산길 주변, 농가 연접지 등의 잡풀, 낙엽 등에 있는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67개소의 135㎞구간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 구청 및 면·동 16개소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산불예방 깃발·현수막 1500개를 주요 간선도로변, 산림 인접지에 설치했다.
또한 진북면 광려산 206ha에 입산통제구역을, 진북면 베틀산 1개노선 1.3㎞에 등산로 폐쇄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림인접 논·밭 소각행위가 많은 지역 및 입산객이 많은 등산로 주변 등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감시원 122명 및 관계직원이 주말·휴일 없이 산불예방 계도·순찰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월 1회 이상의 산불진화훈련으로 산불발생 초동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장진규 구청장은 “현장 산불예방 계도활동, 소각행위와 화기물 단속 및 순찰에 중점을 두어 산불조심기간인 내년 5월 15일까지 관내 단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진다는 것을 유념하여 시민 여러분도 산불예방에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장진규)는 겨울철 건조한 기후에 따른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 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총력 예방태세에 돌입했다.
마산합포구는 창원시 전체 산림면적의 40%에 달하는 17,006ha의 산림이 있고 산연접지 면적이 상당해 도로 및 산길 주변, 농가 연접지 등의 잡풀, 낙엽 등에 있는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67개소의 135㎞구간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 구청 및 면·동 16개소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산불예방 깃발·현수막 1500개를 주요 간선도로변, 산림 인접지에 설치했다.
또한 진북면 광려산 206ha에 입산통제구역을, 진북면 베틀산 1개노선 1.3㎞에 등산로 폐쇄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가을 행락철을 맞아 산림인접 논·밭 소각행위가 많은 지역 및 입산객이 많은 등산로 주변 등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감시원 122명 및 관계직원이 주말·휴일 없이 산불예방 계도·순찰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월 1회 이상의 산불진화훈련으로 산불발생 초동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장진규 구청장은 “현장 산불예방 계도활동, 소각행위와 화기물 단속 및 순찰에 중점을 두어 산불조심기간인 내년 5월 15일까지 관내 단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진다는 것을 유념하여 시민 여러분도 산불예방에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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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진화훈련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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