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최성일 기자]
함안군은 지난23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수료생,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농업인 e-비지니스 소득창출 지원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우수한 함안 농산물 브랜드 제작과 상표출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7회 과정으로 40시간을 걸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노시우 시우디자인센터 대표는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 나의 농산물의 가치는 무엇인가? 무엇으로 소비자를 설득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노 대표와의 1:1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스스로 명함, 스티커, 포장박스를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는 실습중심의 과정에 만족감을 표했다.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농업인의 마음과 농산물의 우수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맙소’, ‘이든농’, ‘정정미소’, ‘강고집 수박’ 등 브랜드를 제작, 특허청에 상표 출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제작한 개인 브랜드를 활용해 블로그, SNS 등에서 판로를 개척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자상거래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함안군은 지난23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수료생,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농업인 e-비지니스 소득창출 지원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우수한 함안 농산물 브랜드 제작과 상표출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7회 과정으로 40시간을 걸쳐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노시우 시우디자인센터 대표는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 나의 농산물의 가치는 무엇인가? 무엇으로 소비자를 설득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노 대표와의 1:1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스스로 명함, 스티커, 포장박스를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는 실습중심의 과정에 만족감을 표했다.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농업인의 마음과 농산물의 우수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맙소’, ‘이든농’, ‘정정미소’, ‘강고집 수박’ 등 브랜드를 제작, 특허청에 상표 출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제작한 개인 브랜드를 활용해 블로그, SNS 등에서 판로를 개척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자상거래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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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농업인 e-비즈니스 지원교육 수료식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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