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 경남 밀양시가 다중집합시설물 안전점검 모니터요원을 활용해 이달부터 매주 1회 의료시설, 숙박시설, 대형목욕업소 등 40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분야는 벽체 균열 상태, 소방분야는 소화기 및 스프링클러 설치 유무, 전기분야는 전기선 문어발 배선 사용, 가스분야는 가스용품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비상대피로 적치물 방치 등 지적사항 발견시 시설물 관리자에게 지적사항을 안내하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윤길주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지속적으로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밀양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건축분야는 벽체 균열 상태, 소방분야는 소화기 및 스프링클러 설치 유무, 전기분야는 전기선 문어발 배선 사용, 가스분야는 가스용품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비상대피로 적치물 방치 등 지적사항 발견시 시설물 관리자에게 지적사항을 안내하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윤길주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지속적으로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밀양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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