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도림동 제설전진기지, 바람막이 버스정류장 등에 대해 겨울철 강설에 따른 도로제설 및 한파 대비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도림동 제설전진기지의 겨울철 강설대비 제설대책과 도로용 ▲제설제 살포기 11대 ▲덤프트럭 10대 ▲염화칼슘 898톤 등 제설장비 및 제설제를 점검했다.
또 동별 이면도로에 설치된 제설함 487곳에 대한 장소확인과 염화칼슘 충전 상태 등 현장 확인을 통해 강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구는 또 최근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하는 구민의 생활불편에 대비한 ‘바람막이 버스정류장’ 39곳에 대한 점검까지 마무리해 주민불편이 있을만한 모든 시설 점검을 마쳤다.
이날 이강호 구청장은 직접 모든 시설을 돌아보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구민의 몸과 마음이 움츠러든 만큼, 겨울철 강설 및 한파에 선도적으로 대비해 비상근무체제 강화, 제설장비 집중관리, 제설함 염화칼슘 수시 보충 등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이날 도림동 제설전진기지의 겨울철 강설대비 제설대책과 도로용 ▲제설제 살포기 11대 ▲덤프트럭 10대 ▲염화칼슘 898톤 등 제설장비 및 제설제를 점검했다.
또 동별 이면도로에 설치된 제설함 487곳에 대한 장소확인과 염화칼슘 충전 상태 등 현장 확인을 통해 강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구는 또 최근 대중교통 버스를 이용하는 구민의 생활불편에 대비한 ‘바람막이 버스정류장’ 39곳에 대한 점검까지 마무리해 주민불편이 있을만한 모든 시설 점검을 마쳤다.
이날 이강호 구청장은 직접 모든 시설을 돌아보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구민의 몸과 마음이 움츠러든 만큼, 겨울철 강설 및 한파에 선도적으로 대비해 비상근무체제 강화, 제설장비 집중관리, 제설함 염화칼슘 수시 보충 등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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