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 구청광장에서 개최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생방송에 이성 구청장과 구청 간부들이 모금 행사에 참여해 십시일반 모은 모금액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7일 구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지난 5일 건강계단 적립 기부금 1000만원을 구로장학회에 기탁했다. 건강계단은 주민과 직원들이 계단을 오를 때마다 명당 2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금액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후원하며 최대 금액은 연 1000만원이다. 올해도 건강계단 누적 이용자가 74만명에 달함에 따라 최대 기부금액이 적립됐다.
고척근린시장 상인회 부녀회는 고척2동 한부모가정의 대학입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고척2동 주민센터에 지난 4일 전달했다.
같은 날 고척2동 자원봉사협력단은 여물골에서 덕의경로당 노인 2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이밖에도 수궁동에서는 지역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가 이어졌다.
지난 2일 구로고등학교 2기 졸업생 20명은 연탄 1500장을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수궁동 적십자봉사회도 1일 50여명 봉사자가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10가구에 직접 연탄 1500장을 날랐다.
7일 구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지난 5일 건강계단 적립 기부금 1000만원을 구로장학회에 기탁했다. 건강계단은 주민과 직원들이 계단을 오를 때마다 명당 2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금액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후원하며 최대 금액은 연 1000만원이다. 올해도 건강계단 누적 이용자가 74만명에 달함에 따라 최대 기부금액이 적립됐다.
고척근린시장 상인회 부녀회는 고척2동 한부모가정의 대학입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고척2동 주민센터에 지난 4일 전달했다.
같은 날 고척2동 자원봉사협력단은 여물골에서 덕의경로당 노인 2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이밖에도 수궁동에서는 지역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가 이어졌다.
지난 2일 구로고등학교 2기 졸업생 20명은 연탄 1500장을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수궁동 적십자봉사회도 1일 50여명 봉사자가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10가구에 직접 연탄 1500장을 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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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모자를 쓴 이성 구청장(가운데)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제작된 선물꾸러미 상자를 들고 있다.(사진제공=구로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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