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이달부터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가정용 라돈측정기 34대를 구입해 지난 11월부터 15개동 주민센터에 각 2대와 구청 맑은환경과에 4대를 비치하고 라돈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구는 이달부터 영·유아 및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인 지역내 어린이집 및 경로당에 우선적으로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린이집과 경로당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어 오는 2019년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홀몸노인,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거주 가구의 이용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 신청을 한 시설에 방문해 간이측정기로 라돈 농도 권고기준인 148베크렐(bq/㎥) 초과시 정밀측정기로 재측정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정밀조사를 의뢰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맑은환경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거주 가구 및 구민들의 이용이 잦은 공공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가정용 라돈측정기 34대를 구입해 지난 11월부터 15개동 주민센터에 각 2대와 구청 맑은환경과에 4대를 비치하고 라돈측정기 무료대여 서비스를 시행해 왔다.
구는 이달부터 영·유아 및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인 지역내 어린이집 및 경로당에 우선적으로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린이집과 경로당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어 오는 2019년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홀몸노인,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거주 가구의 이용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 신청을 한 시설에 방문해 간이측정기로 라돈 농도 권고기준인 148베크렐(bq/㎥) 초과시 정밀측정기로 재측정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정밀조사를 의뢰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맑은환경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라돈측정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거주 가구 및 구민들의 이용이 잦은 공공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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