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 추석 앞두고 기동순찰대, 방범협력단체 등 민·경 합동순찰 실시

- 9일부터 18일까지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 추진 -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4-09-12 16:20:04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종길)는 10일과 11일에 올해 신설된 기동순찰대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 일대 합동순찰 및 어머니자율방범연합대, 생활안전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1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동백호수공원 일대 범죄예방 순찰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용인동부경찰서 산하 16개 지・파출소 소속 협력단체도 용인 전역에서 범죄 취약장소 점검,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등 범죄예방, 귀향・경 시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하였으며, 연휴가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용인동부경찰서 김종길 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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