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4일 ‘목감하우스콘서트’ 개최
10월까지 月 1회 운영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4-18 16:59:22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가 오는 24일부터 10월까지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목감하우스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원도심 지역의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첫 번째 공연은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영상과 함께 듣는 우리 가족 첫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인다.
이 공연에서는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7회 아트 실비아 실내악 오디션’ 우승 뿐 아니라 예술의전당 여름 음악 축제, 제주국제관악제에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목관 5중주 블래져 앙상블’이 출연한다.
다음 공연은 5월25일 오후 2시, 6월26일 오후 7시30분, 8월28일 오전 11시, 9월25일 오후 2시, 10월25일 오후 7시30분에 열릴 예정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우천시에는 건물 1층 열린우리들 공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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