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강화지역 청렴 역사유적지 탐방

강화도 영재 이건창 선생 생가 찾아 청렴 의미 되새겨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4-19 12:27:52

 강화사업소 직원들이 이건창 선생 생가를 탐방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최계운) 강화사업소가 18일 직원들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유적지인 영재 이건창 선생 생가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은 청렴 조직문화를 형성해 신뢰받는 공직자윤리관 확립을 위해 마련, 역사 속 청렴인물을 통해 청백리 삶을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탐구했다.

 

임강혁 소장은 “일반적인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역사 현장을 찾아가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는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선원면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9,000톤/일)를 처리하는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본연의 하수처리 업무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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