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인천본부, 대부도 종현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3-09-16 14:51:26
종현마을회관에서 열린 자매결연은 정재식 본부장, 김학선 종현마을 이장을 비롯해 신보 인천영업본부 주요인사와 마을 어른 30여명을 모시고 진행됐다.
이번 자매결연에서는 농어촌체험활동, 지역특산물 구매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자매결연 후 신보 인천본부는 종현마을 어른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28일 인천본부 소속 직원들과 함께 종현마을을 방문, 고구마캐기 등을 하며 농촌일손을 돕고 직원가족들과 함께 갯벌생태 체험 및 지역특산물이 대부포도 구매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신보 정재식 본부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농어촌에는 생기와 활력을, 직원들에게는 힐링과 값진 체험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가 돼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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