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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학생들이 재능나눔으로 벽화 도안 디자인을 구상하고 밑그림을 그렸으며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벽면 색칠을 도왔다.
이날 활동은 구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주)천마기술단이 페인트를 후원했다.
이화씨드는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앞서 어린이집 환경꾸미기,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재능 나눔을 실천해 왔다.
(주)천마기술단은 토목설계, 측량, 교통영향평가, 학술연구용역 등 건물 및 토목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다.
구 관계자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으로 조성된 밝고 쾌적한 환경이 드림스타트 서비스 대상 아동들의 긍정적인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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