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효성 임직원들이 22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효성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효성이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임직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임직원들과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진행하고, 효성의 자매결연 묘역인 제9묘역에서 태극기 꽂기, 시든 꽃 수거 등의 정화 활동을 했다.
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매년 상·하반기 연 2회씩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호국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는 호국보훈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해 왔다.
한편, 효성은 지난 20일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초청해 경기도 남양주로 나들이를 다녀오는 등 호국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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