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및 기타 감염증으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한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9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불면증, 우울감 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심리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및 대면을 통한 상담이 진행되며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의원에 1대1 상담을 연계한다.
상담 후에는 임상심리전문가가 정밀 심리검사와 심층 면접 등으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자가격리자들에게는 ‘감염병 스트레스 마음돌봄 안내서’와 심리지원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코로나19 관련 심리상담은 강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9~10일 지역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한다.
구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의 국내 감염 사례와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22개 동주민센터 공무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임신부 1인당 10장의 마스크를 무료로 전달할 계획이다.
강남구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8일 기준 923명으로, 역삼1동이 85명으로 가장 많고 세곡동 79명, 압구정동 57명, 논현2동 54명 순이다.
구는 지난 7일까지 44만8000여개의 마스크를 경로당, 어린이집, 복지관, 구룡·수정마을 등 취약계층에 배부하고,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함께 지역내 주요지역 방역활동에 나서는 등 감염병 예방에 적극 힘쓰고 있다.
양오승 구 보건소장은 “지금은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배려가 필요할 때”라며 “앞으로도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강남구민의 정신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불면증, 우울감 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심리상담이 가능하며, 전화 및 대면을 통한 상담이 진행되며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의원에 1대1 상담을 연계한다.
상담 후에는 임상심리전문가가 정밀 심리검사와 심층 면접 등으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자가격리자들에게는 ‘감염병 스트레스 마음돌봄 안내서’와 심리지원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코로나19 관련 심리상담은 강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9~10일 지역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한다.
구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의 국내 감염 사례와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22개 동주민센터 공무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임신부 1인당 10장의 마스크를 무료로 전달할 계획이다.
강남구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8일 기준 923명으로, 역삼1동이 85명으로 가장 많고 세곡동 79명, 압구정동 57명, 논현2동 54명 순이다.
구는 지난 7일까지 44만8000여개의 마스크를 경로당, 어린이집, 복지관, 구룡·수정마을 등 취약계층에 배부하고,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함께 지역내 주요지역 방역활동에 나서는 등 감염병 예방에 적극 힘쓰고 있다.
양오승 구 보건소장은 “지금은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배려가 필요할 때”라며 “앞으로도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강남구민의 정신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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