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창업 벌툰, 예비창업자 대상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 제공

    생활 / 이승준 / 2021-04-14 0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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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데이트장소’로 정평이 나 있는 국내 유명 만화카페 브랜드 ‘벌툰’이 “지난 해 S 지점이 월 매출 3,600만원을 달성하며, 코로나에도 특수를 누렸다”며 “이와 관련해 만화방창업에 관심을 두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전보다 훨씬 증가했다”고 밝혔다. 

     

    ‘벌툰’ 측은 경기불황의 영향을 최소화하며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비결로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이색적인 컨셉을 들었다. 동종업계보다 훨씬 빠르게 매장 내 넷플릭스 영화관을 도입해 코로나19로 인해 하락했던 매출을 원상 회복하는 성과를 이룬 바가 있는 ‘벌툰’은 만화책을 감상하는 것 외에도 보드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멀티 공간으로 거듭나며 가성비와 재미를 동시에 잡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실제로 수도권에서 벌툰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에 따르면 “만화책이 좋아서 방문하는 고객들도 있지만 요즘에는 가족·친구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넷플릭스를 보고 다양한 보드게임을 즐기며 편히 쉬기 위해 오는 고객들의 비중이 훨씬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벌툰’은 자사가 보유한 특출난 컨셉을 전략으로 내세우며 40% 이상의 수익률로 프랜차이즈 중 최상위 수익률을 자랑하는 한편, 만화카페 및 만화방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점주들을 전폭 지원하기 위한 여러 혜택들까지 함께 선보이고 있다.

     

    우선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설명회에 참여할 경우 업계 최초로 도입된 매출 보장 보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매출 보장 보험이란 일정 수준 이상의 월 매출을 내지 못하는 매장에 대해 본사가 새로운 매장을 찾아 다시 창업해주는 보험 제도이다.

     

    ‘벌툰’은 업계 최초로 이러한 제도를 선보이게 된 배경에 대해 “시간당 이용요금과 먹거리 매출, 배달 서비스를 연계한 다각화된 수익구조가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실패를 먼저 걱정하지 않을 수 있게끔 본사가 어떤 것들을 뒷받침해 줄 수 있을까에 대해 깊이 고심한 끝에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매출 보장 보험 외에 프랜차이즈 만화카페, 책방, 만화방창업 등을 원하는 경우 제공받을 수 있는 이 달의 혜택도 지나칠 수 없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런칭한 신상 인테리어 컨셉인 ‘파리지앵’ 업그레이드에 드는 2,500만원 상당의 비용을 선착순 5개 매장을 대상으로 전액 면제할 예정이며, 추가로 넷플릭스 영화관 10관 무상시공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그 밖에 인건비 절감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어 노동 대비 고수익을 올리도록 돕는 무인 키오스크 세트 지원과 보드게임&인기도서 가판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1금융권으로 대출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 ‘벌툰’은 가맹비와 교육비, 물류보증금을 더한 총 1,500만원 상당의 가맹개설비를 본사가 100% 지원하는 3無정책을 펼쳐 예비 창업자 사이에서 핫한 창업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벌툰’이 보유한 시장 경쟁력과 창업 지원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할 시 본사 사업설명회, 또는 유선 상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신청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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