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의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세미나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25일 연수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대표 기형서 의원을 비롯해 박현주·한성민·윤혜영·편용대 등 5명의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연수구의회 조례 표준입법모델 개발 및 조례 제·개정 연구’ 용역 진행 상황을 검토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의원들은 논의된 사항을 보완, 11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연수구의원 및 연수구·연수구의회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례안 입안 교육을 진행했다. 최민수 지방자치의정연구원 대표가 조례의 형식과 체계, 입안 전략, 사례연구 등을 발표했다.
기형서 의원은 “의원들과 공무원들이 앞으로 보다 나은 조례를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연수구만의 차별화된 조례 입법체계가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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