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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햇살 가득찬 공동부엌 교육 운영. 사진제공=시흥시 |
시는 ‘햇살 가득찬(餐) 공동부엌’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에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리 실습을 병행하고 있다.
이로써 먹거리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0월 교육은 사회복지관마다 4회씩 운영된다. 회차별로 ▲오리 훈제 수제 소시지 채소볶음 ▲소고기 모듬버섯볶음 ▲양배추 김치ㆍ샐러리 모듬장아찌 ▲소고기 채소말이를 주제로 매회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농산물 꾸러미와 음식 레시피를 제공해 실생활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조리 실습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햇살 가득찬(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의 지역농산물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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