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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정, 중증 장애인을 돕기 위해 2003년 설립된 희사모는 꾸준히 봉사활동 및 후원활동을 하며, 8년 전부터는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 왔다.
신덕수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게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희사모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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