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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시는 이를 통해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토지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지적측량 수요가 많은 대부도 전역으로 3만 6,442 필지, 43.91㎢ 규모다. 단원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와 협력해 전담 운영반을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조사 지역은 성과 결정 방식에 따라 기준점 성과 결정 지역, 가감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역 등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적측량 성과관리를 넘어 AI 활용을 위한 기초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부도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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