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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 및 재정일자리 참여자 등 15여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화단 내 시든 꽃 등을 정비하고, 토레니아, 페츄니아, 멜람포디움 밀리온 등 가을꽃을 식재했다.
사동은 주민 누구나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난봄과 여름에도 화사한 꽃을 심었으며, 이번에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꽃으로 화단을 풍성하게 조성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그동안 긴 장마와 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잠시나마 가을꽃을 보며 좋은 기운을 충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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