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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본오3동 통장협의회·체육회 등 직능단체원 50여 명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고 받은 기념품을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자 기부해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이재성 통장협의회장은 “대부도의 경치를 즐기며 마라톤도 참여하고, 기념품도 기부할 수 있어 1석 2조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대회였다” 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인 본오3동장은 “주말 새벽부터 대회에 참가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도 해 주신 직능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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