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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키니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물 의존이 아닌, ‘꾸준한 근력 운동과 식단 관리’라는 핵심 원칙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제시한다.
맨몸운동 중심 프로그램은 체지방 감량과 함께 근손실 방지 및 체형 개선에 최적화되어 있다.
11주년을 기념해 운영 규모와 혜택도 확대됐다. 참가자는 체계적인 운동 루틴과 전담 트레이너의 식단 가이드, 생활 습관 코칭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으며, 단순 감량이 아닌 ‘지속 가능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제로키니 관계자는 “약물은 보조 수단일 뿐, 결국 몸을 만드는 것은 근육과 습관”이라며 “10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제로키니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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